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혈중 비타민 D 농도가 낮으면 암에 걸릴 위험이 커지는 것으로 나타났다. 연구를 수행한 일본 국립암연구센터는 “비타민 D가 암세포의 증식을 억제하는 작용을 하기 때문으로 풀이된다”고 밝혔다. 이번 연구는 비타민 D와 암의 관계를 조사한 연구 중 가장 규모가 큰 것으로 알려졌다.
특히 간암에서 이런 경향이 뚜렷했다. 연구팀은 “간암은 주로 간염이 진행되어 발병하는데, 비타민 D가 염증을 억제하는 작용을 해 발암 위험을 낮출 수 있다”고 설명했다.
이 연구결과는 영국 의학 전문지 ‘British Medical Journal’에 게재됐다.
우리나라 사람들은 남녀노소 비타민D 결핍률이 높다죠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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