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국정원 직원이 직접 김제동 만났다."
청와대 민정수석실의 연예인 사찰 문건이 공개, 그 대상이 방송인 김제동일 것이라는 의견이 분 분한 가운데 탁현민 성공회대 교수가 "김제동 과 국정원 직원이 만났다"고 폭로했다.
탁 교수는 2일 자신의 트위터(@tak0518)를 통해 "김제동 사찰건은 진실일겁니다. 국정원 직원이 직접 김제동을 만나기까지 했고, 여러 경로로 김제동에게 자중(?)하길 권했었으니 까....."라는 글을 남겼다.
탁 교수가 이 같은 글을 남긴 것은 1일 공개된 '정부인사에 대한 정보보고' 문건과 관련한 내 용이다.
http://news.heraldm.com/view.php?ud=20120402000422&md=2012040210490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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